[뉴스핌=최주은 기자] 삼성생명이 은퇴 관련 서적을 출간했다.
삼성생명(사장 박근희)은 '선진형 은퇴 모델'을 개발·보급하기 위해 지난해 설립한 은퇴연구소의 연구활동 결과를 묶어 ‘삼성생명 은퇴총서 1권-행복한 100년 플랜’을 발간했다고 19일 밝혔다.
삼성생명 은퇴총서 1권-행복한 100년 플랜은 재무 준비뿐만 아니라 건강, 주거, 여가 등 은퇴 준비에 대한 실질적인 가이드를 제시했다. 또 ▲은퇴자금 준비를 위한 방법 ▲노후의 여가시간 활용 ▲노후의 주거 등을 실증적인 수치와 예시로 재미있게 풀어냈다.
삼성생명은 삼성생명 은퇴총서 1권-행복한 100년 플랜 출간을 통해 은퇴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을 바꾸는 데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은퇴연구소는 이번 은퇴총서 1권을 시작으로 올해 1~2권의 은퇴 관련 책자를 추가로 발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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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