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뉴스핌 이강규 특파원] 세계 최대 전자상거래 업체인 이베이의 4분기 실적이 전문가 예상을 상회했다.
이베이는 18일(현지시간) 특별항목을 제외한 4분기 순익이 주당 60센트를 기록, 1년전의 52센트를 웃돌았다고 발표했다.
같은 기간 매출은 34억 달러로 1년전의 25억달러에서 개선됐다.
톰슨 로이터 전문가들은 특별항목을 제외한 4분기 순익이 주당 57센트, 매출은 33억2000만 달러에 달할 것으로 예상했었다.
한편 이베이가 제시한 올해 1분기 전망은 기대치에 미달한 반면 연간 전망은 전문가 기대치를 웃돌았다.
뉴욕증시의 정규거래를 0.62% 후퇴한 채 마감한 이베이는 실적공개후 시간외 거래에서 다소 상승하며 낙폭을 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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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Pim] 이강규 기자 (kang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