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달 초 독일 통계청은 지난 2011년 4분기 독일 경제 성장률이 마이너스 0.25%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뢰슬러 장관은 또한 2012년 경제 성장률 전망치를 기존의 1.0%에서 0.7%로 하향 조정한다고 밝혔다.
[NewsPim] 고인원 기자 (koinwo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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