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오는 31일 코스닥시장에 상장될 예정인 남화토건의 최종청약 경쟁률이 1269.57대 1을 기록했다.
18일 남화토건의 대표주관사인 HMC투자증권에 따르면 전날부터 이틀간 진행된 공모주 청약 결과 일반 배정물량 60만주에 7억 6174만 1360주의 청약이 몰렸다. 청약증거금은 1조 1426억 1204만원을 기록했다.
남화토건은 지난 1958년 8월 설립됐으며 지난해 489억원의 매출과 14억원 규모의 영업이익을 기록한 바 있다.
한편 남화토건의 공모가는 3000원이고 액면가는 5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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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