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손희정 기자] 인터파크는 오는 20일까지 '설 퀵배송전'을 열고 정육·수산·과일 등 신선식품세트 무료 퀵 배송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18일 밝혔다.
대표적인 상품은 '영동 곶감 반건시1+1', '영광 법성포 은굴비 소오가' 등이며 20일 오전까지 결제 완료시 서울 전지역 및 경기 일부지역(인천, 의정부, 고양 등)당일 퀵 배송이 가능하다.
주소령 인터파크 INT 식품사업부 팀장은 "바쁜 일정으로 미처 설 선물을 준비하지 못한 이들을 위해 다양한 선물세트와 함께 당일 퀵 배송 서비스를 준비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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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