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동훈 기자] 대림산업은 지난 17일부터 19일까지 3일 동안 종로구 통의동 대림미술관에서 해외에서 근무하는 임직원 가족 200여명을 대상으로 ‘해외근무직원 가족 초청행사’를 실시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설 연휴를 앞두고 해외에서 근무하고 있는 임직원들의 사기를 고취시키는 한편, 가족들을 위로하기 위해 마련됐다.
해외근무직원 가족 초청 행사는 그림자 공연 감상과 대림미술관에서 진행중인 칼 라거펠트의 사진전 '워크 인 프로그레스(Work in progress)' 전시 관람, 움직이는 도록 만들기 등 자녀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문화 예술 체험 행사로 구성됐다.
대림산업 관계자는 "해외 근무 임직원들과 가족들의 사기 및 회사에 대한 신뢰를 진작시킬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해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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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