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지서 기자] 중국원양자원이 춘절을 앞둔 기대감에 장 초반 급등세를 이어가고 있다.
18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중국원양자원은 오전 9시 19분 현재 전 거래일 대비 6.11% 상승한 6080원에 거래되고 있다. 외국계 창구로는 메릴린치, 국내 창구로는 미래에셋과 키움 등 골고루 매수세가 유입되는 모습이다.
이로써 중국원양자원은 지난 10일 이후부터 꾸준히 상승 흐름을 이어가게 됐다.
중국의 긴축 완화에 대한 기대감과 더불어 춘절을 앞둔 중국이 수산물 수요가 증가할 수 있다는 전망이 시장 참가자들을 중심으로 사자세를 부추기고 있다는 분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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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정지서 기자 (jag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