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지서 기자] 증권주들이 전날의 급등세에도 불구하고 견조한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대형 증권주들이 소폭 하락하고는 있지만 전날의 오름폭에 비하면 별다른 차익매물도 출회되고 있지 않다는 분석이다.
18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오전 9시 10분 현재 미래에셋증권은 전날대비 1.30% 내린 3만 42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같은시간 삼성증권은 전 거래일 대비 0.92% 내린 5만 4100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현대증권과 HMC증권은 1% 안쪽에서 소폭의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이들은 전날 적게는 6%에서 많게는 9% 넘게 상승했다.
시장 전문가들은 그간 증권주에 대한 저평가와 가격 매리트가 부각되며 시장의 관심이 이들에게 쏠리고 있다고 분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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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정지서 기자 (jag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