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희준 기자] 현대제철이 지난해 4분기 실적이 시장 우려보다 양호할 것이란 분석에 장초반 상승 흐름을 타고 있다.
17일 오전 9시 11분 현재 현대제철은 전거래일보다 3000원, 2.99% 오른 10만 3500원에 거래 중이다. 사흘만의 반등이다.
이날 윤관철 BS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현대제철의 지난해 4분기 실적을 연결기준으로 매출액 3조 9122억원, 영업이익 3103억원으로 전분기대비 각각 4.0%, 8.5% 증가할 것으로 추정했다.
윤 애널리스트는 또 현대제철이 그룹내 안정적인 수요기반에 힘입어 연간 철강재 판매가 20만톤 증가한 1634만톤을 달성할 것으로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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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노희준 기자 (gurazip@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