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순환 기자] 카세야(www.kaseya.com, CEO 제럴드 블랙키 | Gerald Blackie)는 16일 인텔 v프로(Intel vPro™: 보안 및 관리 기능이 강화된 최신 비즈니스 프로세서) 기술을 결합시켜, IT 관리자들이 데스크톱이 고장 나거나 시스템이 다운될 때에도 시스템에 원격 접속해 관리가 가능하도록 지원하는 자동화 관리 솔루션인 ‘데스크톱 정책 관리(KDPM: Kaseya Desktop Policy Management)’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KDPM은 신속한 지원 및 보안 강화를 위해 기업 정책 표준을 정립하여 집행할 수 있으며, 인텔 v프로(Intel vPro) 기술을 통해 사용자 입장의 라스트 마일(last mile) 원격 관리로 강력한 OOB(대역 외: out-of-band) 관리가 가능하다.
또한 KDPM은 중앙에서 주요 데이터 설정을 제어하고, 기업 전반의 시스템에 걸쳐 사용자 개입을 최소화하여 보안성을 크게 향상시킬 수 있다.
KDPM에 내장된 Intel vPro 기능을 사용하여, IT 관리자는 문제 발생시 프리 부트(시스템 부팅 전: pre-boot) 환경에서 하드 드라이브, OS(운영체제) 및 소프트웨어 어플리케이션을 액세스하고 관리할 수 있다.
IT 관리자는 현재 카세야 에이전트를 통해 윈도우 머신에서 원격으로 스캔하고 자동으로 인텔 vPro 기능을 감지할 수 있어 시스템 현황 파악을 위한 시간을 줄이고 윈도우 클라이언트로 사이트 방문을 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KDPM 모듈은 원거리의 고장난(frozen) 윈도우 클라이언트의 머신에서 플러그를 연결하는 하드 파워 옵션을 포함하여 다양한 전력 관리 옵션을 제공한다.
KDPM 3.5은 vPro 기능은 사용 가능한 OOB(대역 외 out-of-band)관리 같은 원격 클라이언트 관리도구인 인텔 액티브 매니지먼트 테크놀로지(Intel AMT) 관리 옵션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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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장순환 기자 (circlejang@newspi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