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주은 기자] 동부화재가 이웃 사랑 나눔활동을 실천했다.
동부화재(대표이사 김정남)는 지난 14일 영세독거노인 및 가정형편이 어려운 이웃에게 사랑의 연탄 5000장을 후원하고 직접 연탄을 배달하는 체험봉사의 시간을 가졌다고 16일 밝혔다.
사랑의 연탄 나르기 행사는 매년 진행되는 동부화재의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사회복지법인 따뜻한 한반도 사랑의 연탄나눔 운동본부과 함께 월계동 일대에서 진행됐다.
동부화재 관계자에 따르면 이날 임직원으로 구성된 프로미봉사단원들은 체감온도 영하 15도의 매서운 추위에서 굵은 땀방울을 흘리며 참된 봉사의 의미를 몸소 실천했다.
이와 관련 동부화재는 지난 2006년 전 임직원이 참여하는 프로미봉사단을 출범하고 사회복지시설 무상 안전점검, 다문화가정 지원 등 전사적인 차원에서 체계적인 사랑 나눔을 적극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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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