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손희정 기자] 하이트진로가 국내 최대 겨울 축제 중 하나로 꼽히는 '2012 얼음나라 화천 산천어 축제'를 공식 후원한다고 15일 밝혔다.
하이트진로는 이번 축제에서 화천천 일대에서 관광객들을 대상으로 핫팩과 무릎담요 등 방한용품을 전달한다,
또한 매주 주말에는 '조이캡 레크레이션 타임' 이벤트를 통해 노래자랑, 댄스팀 공연, 레크레이션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하이트진로는 산천어 축제 중 행사장에 공급되는 맥주병에 축제 홍보 포스터를 보조상표로 사용한다. 산천어 축제 보조상표가 부착된 하이트진로 제품은 축제가 열리는 화천천 일원의 행사장과 식당, 일반 소매점에서만 판매한다.
신은주 하이트진로 마케팅실 상무는 "하이트진로의 통합 슬로건 '뜨겁게 살자'와 같이 추위를 잊고 산천어 축제를 찾은 관광객들이 보다 편하고 즐겁게 축제를 즐길 수 있게 하기 위해 후원을 결정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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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