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문형민 기자] 대우증권은 이마트가 신세계와 분할 이후 새로운 성장의 시대를 열 것이라고 전망했다.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36만 2000원을 유지했다.
김민아 대우증권 애널리스트는 13일 "이마트는 업태 세분화로 새로운 시장 개척, 자사상표 제품군 강화, 새로운 서비스나 전문점 사업 추가 등 새로운 성장 전략을 수립할 것"이라며 "자사상품 제품들을 할인점에 성공적으로 전입시킬 가능성이 높다"고 설명했다.
자매회사인 신세계 인터내셔날과 협력 체계를 통해 무인양품, 자라, 유니클로와 같은 세계적인 SPA브랜드들과 유사한 성공을 모색할 수 있고, 자사상품 제품은 독자적인 브랜드로 성공할 수 있다는 것.
김 애널리스트는 "질 좋은 상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판매하는 것이 할인점 산업에 적합한 사업모델"이라며 "경기하강기에는 소비자들의 가격민감도가 높아지므로 자사상표 상품이 각광을 받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현재 이마트는 생활용품을 판매하는 '자연주의', 합리적 가격의 의류를 판매하는 '데이즈' 등 자사상표 브랜드를 갖고 있다.
한편 이마트는 지난해 4분기 매출액은 전년동기대비 14.1% 증가한 3.1조원, 영업이익은 2.6% 증가한 2446억원을 거둘 것으로 추정됐다. 영업이익률 8.0%다.
김 애널리스트는 "영업이익률이 계속해서 상승하고 있는 것은 상품 구색을 개선하고 효과적인 가격정책을 운영한 결과"라고 평가했다.
대우증권은 이마트가 신세계와 분할 이후 새로운 성장의 시대를 열 것이라고 전망했다.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36만 2000원을 유지했다.
김민아 대우증권 애널리스트는 13일 "이마트는 업태 세분화로 새로운 시장 개척, 자사상표 제품군 강화, 새로운 서비스나 전문점 사업 추가 등 새로운 성장 전략을 수립할 것"이라며 "자사상품 제품들을 할인점에 성공적으로 전입시킬 가능성이 높다"고 설명했다.
자매회사인 신세계 인터내셔날과 협력 체계를 통해 무인양품, 자라, 유니클로와 같은 세계적인 SPA브랜드들과 유사한 성공을 모색할 수 있고, 자사상품 제품은 독자적인 브랜드로 성공할 수 있다는 것.
김 애널리스트는 "질 좋은 상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판매하는 것이 할인점 산업에 적합한 사업모델"이라며 "경기하강기에는 소비자들의 가격민감도가 높아지므로 자사상표 상품이 각광을 받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현재 이마트는 생활용품을 판매하는 '자연주의', 합리적 가격의 의류를 판매하는 '데이즈' 등 자사상표 브랜드를 갖고 있다.
한편 이마트는 지난해 4분기 매출액은 전년동기대비 14.1% 증가한 3.1조원, 영업이익은 2.6% 증가한 2446억원을 거둘 것으로 추정됐다. 영업이익률 8.0%다.
김 애널리스트는 "영업이익률이 계속해서 상승하고 있는 것은 상품 구색을 개선하고 효과적인 가격정책을 운영한 결과"라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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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문형민 기자 (hyung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