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재무부는 12일(뉴욕시간) 12월 예산 적자폭이 859억 7000만달러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지난 해 12월 적자폭은 781억 3000만달러였으며, 전문가의 12월 예상치는 810억달러 적자였다.
반면 2012년 회계연도(10월 1일~9월 30일) 누적 적자폭은 3217억 4000억달러로 전년 동기의 3689억 6000억달러보다 477억 2000만달러가 적였다.
12월 예산 지출은 3259억 3000만달러, 수입은 2399억 6000달러였다. 지난 해 12월 지출과 수입은 각각 3150억 100만달러와 2368억 7000만달러였다.
지난 9월 말로 마감된 2011 회계연도의 적자폭은 1조 2960억달러로 3년째 1조달러를 상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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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Pim] 유용훈 기자 (yonghyu@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