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 기자] 이큐스앤자루가 미국의 신약개발 전문회사인 컨퀘스트(conkwest) 와 세포치료제 개발 관련 기술이전 및 공동 사업과 연구개발을 위한 전략적 제휴 MOU를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컨퀘스트는 자연살해세포(NK세포) 및 세포치료제 분야의 세계적 석학들이 연구개발에 참여하고 있는 세포치료제 전문 개발회사로써 NK세포를 세계 최초로 규명한 미국 Tufts대학의 로널드하버만 교수 (Dr. Ronald Herberman), 국제 세포치료학회장을 역임한 Stanford 의과대학의 로버트네린(Dr. Robert Negrin)교수 및 미국 혈액학회 회장인 아먼드키팅(Armand Keating) 박사 등 세포치료제 개발 전문가들이 포진되어 있으며, 다양한 종류의 암 및 바이러스성질환을 대상으로 세포치료제를 상업적으로 개발하고 있다고 회사측은 전했다..
이큐스앤자루 관계자는 "기존 NK 세포치료제는 면역력이 떨어진 환자의 자가세포를 이용하게 되어 치료효과의 한계를 보여왔으나, 컨퀘스트사가 개발하고 있는 NK92는 타인의 NK세포를 배양하여 암세포를 직접 공격하여 환자를 치료하는 혁신적인 치료제로 현재 다양한 종류의 암환자를 대상으로 미국과 유럽에서 임상 1상 시험을 성공적으로 마쳤으며, 임상 2상을 위한 시험 준비 중에 있다"고 말했다.
▶ 주식투자로 돈좀 벌고 계십니까?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김양섭 기자 (ssup82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