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송의준 기자] 토러스투자증권은 10일 손해보험사의 3분기 당기순이익이 일회성 요인에도 불구하고 레벨업 됐다며 ‘유지’와 최선호주로 현대해상, 삼성화재를 선정했다.
김태현 애널리스트는 “상위 5개 손보사의 3분기 합산 당기순이익은 4184억원으로 전망된다”며 “전분기대비 감소하는 실적은 계절적 요인과 삼성화재의 일회성 비용이 주요인인 희망퇴직위로금 192억원, 태국홍수 피해 추정액 700억원 때문”이라고 밝혔다.
이어 “하지만 계절적∙일회성 요인에도 불구하고 운용자산 고성장과 사업비율 효율화에 기인해 양호한 실적 시현했다”고 평가했다.
그는 4분기에는 자보료 인하 우려감과 기준금리 인하에 대한 불확실성이 소멸되기 전까지 박스권 장세가 전망된다고 예상했다.
▶ 주식투자로 돈좀 벌고 계십니까?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송의준 기자 (mymind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