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고인원 기자] 독일 볼프강 쇼이블레 재무 장관은 그리스 구제 협상의 빠른 진전을 촉구했다.
9일 SWR2 라디오에 출연한 쇼이블레 장관은 "그리스는 위기의 원인을 해결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협상이 진행 중이지만, 더 빠른 진전이 있을 수 있다"며 협상이 조속히 진행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이어 "그리스는 합의안을 이행해야 한다" 며, "원인을 제거하지 않고는 세상의 어떤 구제안도 효과를 발휘하지 못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NewsPim] 고인원 기자 (koinwo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