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강필성 기자] 대교(대표 박명규)의 중국어 교육브랜드 차이홍중국어는 ‘차이홍 상하이 여행’과‘新HSK 3급 정복하기’앱을 출시했다고 9일 밝혔다.
지난해 ‘차이홍 베이징 여행’ 앱을 발표해 ‘2011 스마트앱 어워드’에서 최고상인 이노베이션 대상을 수상했던 대교는 중국 여행 시리즈 2탄으로이번 앱을 내 놓았다.
‘차이홍 상하이 여행’ 앱은 가이드북 없이 중국 상하이를 여행할 수 있도록 여행 준비단계부터 실제 여행지에서 활용할 수 있는 실용적인 기능까지 다양한 콘텐츠를 담고 있다.
여행 준비를 위한 환율 계산, 체크리스트, 연락처들을 한 눈에 볼 수 있으며, 주요 관광지 소개와 지하철 노선도, 지도 등 자세한 교통정보를 담고 있다. 상황 별로 필요한 다양한 회화들도 원어민 음성으로 지원한다.
함께 출시한 ‘新HSK 3급 정복하기’앱은 새롭게 바뀐 HSK 3급을 쉽고 재미있게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HSK 3급에 출제되는 600개 단어의 사전을 담고 있으며, 스피드 퀴즈를 풀어보고 잘 외워지지 않는 단어들로 자신만의 단어장을 만들 수 있다. 대교는 앞으로 新HSK 4급, 5급 정복하기 앱도 출시할 예정이다.
차이홍중국어 앱 시리즈는 모두 무료이며 앱스토어나 티스토어, 안드로이드 마켓에서 무료로 다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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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