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노경은 기자] LG유플러스가 국내 최초 전국 84개시 LTE 서비스 커버리지를 바탕으로 LTE 마케팅에 본격 돌입했다.
LG유플러스(부회장 이상철)는 U+ LTE의 속도와 커버리지를 고객들이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이벤트를 2박 3일간 제주도 우도와 울릉도에서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LG유플러스는 이를 위해 별도의 마이크로사이트(www.upluslte.co.kr)에서 오는 27일까지 3주간 신청을 받으며, 자신이 가입한 통신사에 관계없이 U+ LTE에 관심이 있는 고객이라면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다.
이번 이벤트는 마이크로사이트내의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신청이 가능하며, 같이 여행을 가고 싶은 친구 한 명을 트위터나 페이스북, 미투데이 등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초청장을 보내 함께 신청하면 된다. 당첨자는 이달 30일 발표된다.
LG유플러스 허남경 e마케팅팀장은“품질의 우수성과 LTE 커버리지 강점을 알릴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LG유플러스는 지난 연말 국내 통신사 최초로 전국 84개 시에 4G LTE 전국망 구축을 완료하고, 오는 3월까지 커버리지를 읍, 면, 리 단위까지 확대해 전국 어디서나 최대 75Mbps 속도의 진정한 LTE 전국망을 구축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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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노경은 기자 (now21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