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 권지언 기자] 유로존 부채 위기가 진행되고 있긴 하지만 올해가 “유로화의 마지막 해”가 될 것으로 생각하지는 않는다고 크리스틴 라가르드 국제통화기금(IMF) 총재가 밝혔다.
6일(현지시간) 라가르드 총재는 미디어 브리핑을 통해 이 같이 밝혔다.
이날 같은 브리핑에서 남아프리카의 프라빈 고르단 재무부장관은 유로존 부채 문제로 촉발된 글로벌 통화 변동성 해결을 위해 더 많은 조치들이 취해져야 한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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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pim] 권지언 기자 (kwonjiu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