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경은 기자] 당분간 통신서비스 종목은 마케팅이 심해질 것을 염두하고 투자할 필요가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IBK투자증권 김장원 애널리스트는 6일 "통신3사 모두 커버리지 확산으로 LTE 마케팅에 주력하고 있는 상황"이라며 "당분간 마케팅이 강해질 가능성이 크다는 점을 염두해 둔 투자전략이 필요한 시점"이라고 설명했다.
다음은 리포트 주요내용
마케팅은 기업이 존속하는 한 필수적 영업행위이다. 다만, 강도의 강약이 문제인데, 위에서 언급한 여러 정황들을 볼 때 당분간 마케팅은 강할 가능성이 커 보인다. 특히 통신서비스는 사업자마다 특화된 서비스가 아니기 때문에 더욱 그렇다. LTE는 금년 하반기에 대부분의 지역에서 서비스가 가능해 질 예정이다. 서비스 지역의 확산과 마케팅의 강도는 비례하지 않을까 생각된다. 그렇다고 과열 양상으로 치닫지는 않을 전망이다. 이미 3G 스마트폰에서 경험한 바 있기 때문이다. 마케팅비용은 당장 수익에 영향을 주는 반면, LTE 전환 효과는 서서히 나타날 수 있어 당분간은 마케팅이 강해질 수 있다는 점을 염두에 둔 투자전략이 필요해 보인다.
▶ 주식투자로 돈좀 벌고 계십니까?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노경은 기자 (now21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