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P모간의 글로벌 전체 산업생산지수는 11월 52.0에서 53.0으로 상승했다.
미국 기업들의 성장세 개선이 크게 기여한 것으로 지적됐다.
JP모간은 미국이 지난 12월 글로벌 경제 확장세를 이끈 주역이었다고 지적하고, 영국과 인도, 브라질 등의 기업활동 개선도 두드러졌다고 덧붙엿다.
그러나 유로존은 연전히 부진한 것으로 나타났다.
JP모간은 또 서비업부문의 고용지수가 2개월째 소폭의 하락세를 이어갔지만 서비업지수는 11월 52.7에서 12월 53.2로 개선됐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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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Pim] 유용훈 기자 (yonghyu@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