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 김현영 기자] 지난달 영국 서비스업 지수는 2011년 7월 이후 최고치로 상승하며 예상치도 크게 웃돈 것으로 나타났다.
5일(현지시간) CIPS/마르키트는 12월 영국 구매관리자협회(PMI) 서비스업지수가 54.0로 직전월의 52.1에서 큰 폭으로 상승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문가 예상치 51.5보다도 훨씬 양호한 결과로, 지난해 7월 이후 최고 수준이다. 이는 영국 경제의 침체 우려를 완화시키기에 충분했다.
이 지수는 50 이상이면 경기확장을, 이하면 경기위축을 나타낸다.
한편 이 소식에 한국시간 오후 6시 36분 현재 영국 길트채 3월물은 116.16으로 전일 대비 15틱 하락 중이다.
[NewsPim] 김현영 기자 (kimhyun0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