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 권지언 기자] 지난 11월 독일의 소매판매가 예상 밖으로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5일(현지시간) 독일 연방통계국은 11월 소매판매가 전월비 0.9% 감소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 10월과 변동 없을 것으로 예상했던 전문가들의 전망치를 하회하는 결과다.
전년비로는 0.8% 증가해 전문가 예상치에 부합했다.
한편 지난 10월 소매판매는 전월비 0.7% 증가에서 0.2% 감소로, 전년비로는 0.4% 감소에서 0.6% 감소로 수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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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pim] 권지언 기자 (kwonjiu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