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현지시간) JP모간의 주간 서베이에 따르면, 미국채에 대해 숏포지션 혹은 포트폴리오 보다 적게 보유한 투자자들이 직전주의 15%에서 지난 주 23%로 크게 늘었다.
이같은 수준은 지난 해 8월 5일 백악관과 공화당이 부채한도 확대안에 대해 이견을 보이면서 일부 국채의 디폴트 가능성이 제기될 때 이후 최고 수준이다.
JP모간측은 긍정적인 미국의 지표로 인해 경제에 대한 다소 낙관적인 전망이 강화되며 국채에 대한 매력이 그만큼 반감된 것으로 지적됐다.
한편 미국채에 대한 롱포지션 혹은 포트폴리오 비율보다 많이 보유하고 있다는 비율은15%에서 13%로 줄었다.
중립 입장의 투자자들은 6%포인트가 내린 64% 였다.
미국의 10년물 국채 가격은 4일 뉴욕시장에서 보합세를 보이고 있으며, 수익률은 1.96%로 지난 주의 1.92%에서 다소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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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Pim] 유용훈 기자 (yonghyu@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