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에스엠이 실적 증가 기대감에 힘입어 5일 연속 오름세를 나타내고 있다.
4일 에스엠은 오전 9시 8분 현재 전날대비 2000원, 4.21% 오른 4만 9500원을 기록하고 있다.
키움증권과 미래에셋 창구를 중심으로 '사자'세가 유입되고 있다.
이날 김창권 KDB대우증권 연구원은 "에스엠의 경우 예상치를 상회할 것으로 전망되는 4분기 실적을 반영해 올해와 내년 주당순이익 전망치를 상향 조정한다"며 "일본 등의 콘서트 일정이 구체화하고 올 1분기 실적이 최대치를 기록할 것으로 보이는 것도 긍정적이다"고 말했다.
김 연구원은 이에 따라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고, 목표가는 7만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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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