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민정 기자] 시장 참가자들은 국고채 3년물 1조3500억원이 3.33~3.34%에서 낙찰될 것으로 전망했다.
기획재정부는 2일 10시42분부터 20분간 국고채 3년물 1조3500억원에 대한 경쟁입찰을 실시한다.
지난 달 5일 치러진 국고채 3년물 1조6000억원에 대한 입찰은 낙찰금리 3.36%, 응찰률 437.6%를 기록했다.
프라이머리 딜러(PD)들은 이번 입찰이 무난하게 진행될 것으로 내다봤다.
A증권사 PD는 “물량이 크지 않아 무난히 잘 끝날 것”이라며 “연말에 포지션을 비운데도 많아서 물량 부담은 없다”고 말했다.
그는 “현재 거래 수준에서 낙찰될 것”이라며 예상 낙찰 금리를 3.33~3.34%로 제시했다.
B증권사 PD는 “3년물이라서 평이하게 마무리 될 것 같다”며 “수요도 많다”고 설명했다. 그는 낙찰 금리가 3.33~3.34% 정도일 것으로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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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민정 기자 (thesaja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