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고종민 기자] ELW 상품을 판매하며 스캘퍼(초단타매매자)에게 부당 편의를 제공한 혐의(증권거래법 위반)로 기소된 LIG·유진·삼성·유진·삼성 등 5개 증권사 출신 대표이사가 무죄를 선고 받았다.
서울중앙지법 형사28부(부장판사 김시철)는 30일 ▲유흥수 LIG 투자증권 회장(62) ▲나효승 전 유진투자증권 대표(58ㆍ현 유진투자증권 고문) ▲박준현 전 삼성증권 사장(58ㆍ현 삼성자산운용 사장 내정자) ▲임기영 대우증권 대표(58) ▲이택하 한맥투자증권 대표(59) 등에게 무죄를 선고했다.
앞서 검찰은 지난 19일 열림 결심 공판에서 나 전 대표에게는 징역 3년, 박 사장 등에게는 징역 1년6월을 구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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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고종민 기자 (kj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