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현대증권은 지난 28일 이사회를 통해 구주주 청약 결과 발생한 실권주 4813만 7116주(단수주 3만 8026주) 가운데 4474만 9646주에 대한 배정을 완료했다고 29일 공시했다.
현대증권은 제 3자 배정방식으로 자베즈제1호PEF에 2257만 7400주, NH투자증권에 1121만 4421주, 현대상선과 특수관계인 및 임원(최경수 외 24인)에 각각 1058만 9000주, 36만 8825주를 배정했다.
미발행 주식수는 338만 7470주고 주금납입일은 이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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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