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함지현 기자] 우진이 포스코건설로부터 총 117억원 규모의 공사계약을 따냈다.
우진은 포스코건설과 지난 27일 50억9128만원 규모의 포스코 인도네시아 제철소 용선측온 및 취련시스템계약을 체결했다고 28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최근 매출액 대비 9.73%이며 계약기간은 내년 12월 15일 까지다.
또 우진은 67억 670만원 규모의 포스코 광양제철소 4열연 제강설비 Lance 및 측온설비 계약을 지난 27일 체결했다고 이날 밝혔다. 계약금액은 최근매출액 대비 9.73%고 계약종료일은 내년 12월 15일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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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함지현 기자 (jihyun03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