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뉴스핌 이강규 특파원] 미국 최대의 생명보험사인 메트라이프는 뱅킹 사업부문 정리를 위해 약 75억달러의 메트라이프 뱅크 예금을 GE 캐피탈에 매각한다고 밝혔다.
메트라이프는 지난 7월 시스템적으로 중요한 금융기관들에 대한 감독기관들의 강화된 규제를 피하기 위해 뱅킹 사업부문 매각 계획을 발표한 바 있다.
GE 캐피탈과의 거래는 2012년 중반까지 마무리될 것으로 예상되나 세부 거래 조건은 공개되지 않았다.
메트라이프는 이번 거래에 메트라이프의 역모기지사업과 관련한 30억 달러의 커스토디얼 디포짓(custodial deposit)은 포함되지 않는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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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Pim] 이강규 기자 (kang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