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손희정 기자] 현대백화점은 전국 13개 점포에서 내달 9일까지 '2012년 설날 선물세트' 예약 판매를 실시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기간에는 한우와 굴비, 과일, 건강식품 등 주요 설날선물 세트 200여 품목을 5∼50%가량 할인 판매한다.
대표 상품으로는 12만원인 현대 한우 실속세트를 8.3% 할인된 11만원, 영광 참굴비세트 연(蓮)호는 30.8%가 할인된 9만원에 선보인다.
또한 현대 사과·배 매(梅)호는 7.4% 할인된 13만원, 늘푸름 산삼 배양근 세트100은 약 50% 할인된 4만8000원에 판매될 예정이다.
이헌상 현대백화점 상품본부 생식품팀장은 "이번 설 선물 판매는 한우, 굴비 등 고객들이 많이 찾는 상품의 할인율을 최대 10%까지 늘려 가격 부담을 줄인 것이 특징이다"라고 말했다.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