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피털 이코노믹스의 폴 데일스는 21일(뉴욕시간) 고객 노트를 통해, 올 한해 하락세를 지속한 국채 수익률이 내년에도 하락세를 지속할 것 같다고 내다봤다.
데일스는 "국채 수익률이 저 인플레이션과 강력한 안전수요로 현재 1.9% 수준에서 1.5% 수준으로 추가 하락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올해 초 3.31% 수준이던 미국채 10년물 수익률은 이날 1.94% 수준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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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Pim] 유용훈 기자 (yonghyu@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