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문형민 기자] 대우조선해양이 국내 최초로 잠수함을 수출했다는 소식에 급등했다.
21일 유가증권시장에서 대우조선해양은 9시 13분 현재 전날보다 950원(3.82%) 오른 2만 58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대우조선해양은 인도네시아 해군으로부터 1400t급 잠수함 3척을 1조 3000억원에 수주했다고 전날 밝혔다. 이는 역대 방산수출 단일계약 사상 가장 많은 금액이다.
대우조선해양은 이번 잠수함 수주를 위해 지난 2006년부터 인도네시아 정부와 5년에 걸쳐 단계적인 수주전략을 수립하는 등 치밀한 영업전략을 추진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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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문형민 기자 (hyung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