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희준 기자] 스카이라이프가 내년 초부터 가입자가 급증할 것이라는 분석에 장초반 오름세다.
21일 오전 9시 5분 현재 스카이라이프는 전거래일보다 800원, 3% 오른 2만 7500원에 거래 중이다. 이틀째 상승세다.
이날 김동준 유진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보고서를 통해 "잠시 주춤했던 가입자 증가 추세가 내년 초부터 급증 추세로 전환할 것"이며 "2012년말 가입자수는 기존 당사 예상치 400만명 수준에 충분히 도달할 것"이라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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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노희준 기자 (gurazip@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