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선미 기자] 미국의 신규주택착공호수가 예상을 대폭 상회하며 증가했다.
미국 상무부는 11월 신규주택착공호수가 68만 5000호를 기록하며 월간 9.3% 증가했다고 20일 발표했다.
이는 전문가 사전 예상치인 63만 5000호 또한 크게 웃도는 수준이다.
당초 62만 8000호로 집계됐던 10월 수치는 62만 7000호로 하향 조정되었다.
또한 11월 건축허가건수는 월간 5.7% 증가한 68만 1000건으로 집계되며, 전문가 전망치인 63만 5000건을 상회했다.
[NewsPim] 김선미 기자 (go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