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통계청은 11월 소비자물가가 연율 2.9% 상승하며 전월과 동일한 상승세를 유지했다고 20일 발표했다.
이는 예상치에도 부합하는 수준.
월간으로는 0.1% 상승하며 역시 예상치에 부합했으나, 직전월의 0.2% 상승에 비해서는 완만해진 수준이다.
에너지와 식품 물가를 제외한 근원소비자물가는 연율 2.1% 상승하며 전월과 동일한 수준이었으나, 예상치 2.2% 상승에는 미치지 못했다.
월간으로는 0.1% 상승하며 직전월 0.3% 상승 및 예상치 0.2% 상승에 비해 완만한 상승세를 보였다.
이 소식에 캐나다달러가 미국 달러화에 대해 낙폭을 확대했다. 한국시간 오후 9시 10분 현재 달러/캐나다달러는 전일보다 0.41% 내린 1.0339캐나다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NewsPim] 김선미 기자 (go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