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경은 기자] 방송통신위원회 국립전파연구원(원장 임차식)은 오는 22일 양재동 L타워에서 '2011 전파연구종합발표회'를 개최한다.
이번 발표회는 국립전파연구원의 원년을 기념해 한국전자파학회(회장 윤영중)와 공동으로 개최되며 총 30편의 연구성과들이 발표된다.
본 발표회는 2개의 트랙으로 구성되며, 트랙1은 전파연구원의 한 해 연구 성과들이 소개되는 자리로 주파수 부족을 해결하기 위한 주파수 이용전략, 전자파 인체안전 제도 개선방안, 국가 표준운영체계 확립방안과 새로운 방송통신 서비스에 대한 방송통신 기술기준 등의 14편의 주제발표가 진행된다.
트랙2는 전자파학회 중심으로 THz, 광학 안테나, 의료안테나, 메타물질, 무선전력전송의 전망과 활용 등의 16편의 주제발표가 진행돼 미래 전파 신기술 동향을 전망하고 활용방안이 논의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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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노경은 기자 (now21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