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주요 시황
◇ [뉴욕증시] 은행주 부진에 하락 "BofA 주가, $5 아래로 처져"
- 유로존 불확실한 전망 재부각, 전체 종목들 중 금융주 최대폭 하락. 김정일 사망 소식에 시장 큰 반응 없어
- 드라기 ECB총재 국채 추가 매입 거부 발언에 투자심리 위축. 경기우려속, 투자자들 방어 종목으로 전환
◇ [유럽증시] 김정일 사망ㆍ유로존 우려로 소폭 하락
- 김정일 사망으로 지정학적 우려 고조. 순환주에서 방어주로 투자패턴 변화. 유로존 해법 낙관론 완화
- 영국 FTSE100지수는 0.41% 하락. 독일 DAX지수도 0.54% 하락. 프랑스 CAC40지수는 0.06% 상승 마감
◇ [뉴욕외환] 유로, 드라기 발언으로 하락
- ECB 드라기 총재, 공격적 채권 매입 기대감에 찬물. 유로존 신용등급 우려가 유로화 압박
- 美달러, 북한의 김정일 국방위원장 사망과 관련된 지정학적 불확실성으로 지지를 받아
◇ [뉴욕채권] 장기물 상승 "2년물 입찰 부진이 중기물 압박"
- 증시 하락과 유로존 우려로 안전자산 수요 형성, 국채 시장 지지
- 부진한 2년물 입찰이 중기물 압박, 응찰률은 3.45로 직전월 보다 낮아 김정일 사망, 뉴욕장에 별 영향 없어
◇ [국제유가] EU와 北 움직임 주시속 공급 우려감에 강보합
- 유로존 우려감 지속, 카자흐스탄 시위로 공급 우려감 강화…유가 상승폭은 제한
- 김정일 사망으로 北 불확실성 부각. WTI 1월물 만기 도래. 미석유협회(API)의 재고지표 주목
◎ 글로벌 주요 이슈
◇ 올 후반 유로존 '재정 불안정' 위험 증폭 - ECB 보고서
- ECB 금융 안정보고서 “최악의 경우 글로벌 경기침체가 다시 올 수 있어, 은행들 더 큰 타격”
- 유로존 역내 국가들, 부채 리파이낸싱에 어려움을 겪을 가능성이 금융안정을 압박하는 최대 리스크
- 두개 이상의 대형 은행그룹이 동시에 디폴트를 일으킬 가능성, 지난 6개월간 과거 어느 때보다 크게 증가
◇ 北, 소규모 군사 도발 가능성
- 단기적으로 볼 때 한반도에서 새로운 충돌 위험이 높아질 수 있다는 우려 부각
- IHS 글로벌 인사이트 “김정은이 자신의 지지세력을 형성하는 데 필요한 시간이 없었다는 우려 존재”
- 최악의 시나리오는 북한내 일부 세력이 국내 입지를 강화하기 위해 군사 도발을 감행하는 것
◇ 한국 ADR물, 김정일 사망 소식에 급락
- 북한내 권력승계 불확실성과 이사아지역 안정에 대한 경계감으로 투자자들 매도세 강화
- Posco와 한전, 국민은행 ADR이 뉴욕 후장 초반 3~5% 하락
◇ UN "北에 대한 지속적 지원 약속"
- 반기문 UN 사무총장, 북한 주민들에게 애도의 뜻을 전하고 사후에도 UN의 지속적인 지원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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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은지 기자 (sopresciou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