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고종민 기자] 셀트리온이 미국 바이오 시밀러 시장 개방의 수혜주라는 평가에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20일 오전 9시 6분 현재 셀트리온은 전일 대비 500원(1.44%) 오른 3만52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김현태 신영증권 연구위원은 ""지난 16일 미국 FDA는 바이오시밀러에 대한 사용자 수수료 프로그램을 논의하기 위한 공청회를 개최, 내년 1월15일까지 의회에 전달할 예정"이라며 "FDA의 사용자 수수료 프로그램 개발 진전은 미국 바이오시밀러 시장 개방으로 구체화되고 있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국내 바이오시밀러 개발사 중 미국 판매 파트너를 확보하고 있는 회사는 셀트리온과 한화케미칼에 불과하다"며 "셀트리온의 리툭산 바이오시밀러가 국내사 개발 바이오시밀러 중 최초로 미국에서 판매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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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고종민 기자 (kj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