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문형민 기자] 파라다이스가 4분기 영업실적 개선 기대감으로 상승세다.
20일 코스닥시장에서 파라다이스는 9시 6분 현재 전날보다 170원(2.38%) 오른 7300원에 거래됐다.
미래에셋증권은 파라다이스의 4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전년동기 대비 각각 25.4%, 452.8% 증가한 1072억원, 203억원에 이를 것이라고 전망했다.
중국 방문자 증가에 힘입어 방문자 및 드롭액이 사상 최고 수준에 달하고, 홀드율도 안정적인 수준에서 유지되고 있기 때문이라는 설명이다.
정우철 미래에셋증권 애널리스트는 "파라다이스의 4분기 드롭액은 전년동기 대비 25.7% 증가하고, 홀드율은 14.0%에 달할 전망"이라고 말했다.
한편, 파라다이스의 모회사인 파라다이스 글로벌은 카지노 자회사 5개(서울 워커힐, 인천, 부산, 제주 2개)를 파라다이스 중심으로 모두 통합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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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문형민 기자 (hyung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