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아비바생명(대표 김희태)은 지난 19일 탈북가정을 대상으로 운영되고 있는 삼흥학교 어린이들과 함께 ‘크리스마스 사랑의 컵 케이크 만들기’ 봉사활동을 실시하고 임직원들이 모금한 기부금 7백만원을 전달했다고 20일 밝혔다.
우리아비바생명 임직원들이 참여한 ‘크리스마스 사랑의 컵 케이크 만들기’는 원두 마일리지 기부를 통해 실시됐다.
이번에 현금화해 기부한 원두 마일리지는 700만원으로 원두 마일리지 기부는 지난해부터 시작된 우리금융그룹의 기업혁신 캠페인이다.
이날 참가했던 임직원들은 아이들과 함께 크리스마스 캐롤도 부르고 율동도 함께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한편 우리아비바생명은 원두 마일리지 기부 이외에도 급여끝전기부, 지정단체 기부금전달, 명절 음식 나눔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전개하고 있다. 앞으로도 우리아비바생명은 임직원들의 정기적인 기부로 지역사회와 저소득계층의 행복을 응원할 예정이다.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