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고인원 기자] 유로존 국가 채무를 보증하고 유로화를 '구제'할 화력이 여전이 부족하다고 조르지오 나폴리타노 이탈리아 대통령은 밝혔다.
19일 로마에서 열린 한 기념식에 참여한 대통령은 이번 달 유럽 정상들이 합의한 중기적 대책들에 유로존의 재정 안정을 위한 즉각적인 방어책이 동반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를 위해 대통령은 "국가 채무를 방어하고 유로화를 구제하는데 필요한 화력을 증강할 것"을 촉구했다.
[NewsPim] 고인원 기자 (koinwo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