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희준 기자] 교보증권이 리서치센터의 자문을 받아 운용하는 '교보 중소형주 리서치랩'을 출시했다.
19일 교보증권에 따르면, 이 상품은 교보증권 리서치센터에서 추천한 중소형주 강소기업 및 저평가된 종목, 장단기 유망종목 등 10~20개를 선별해 투자한다.
동시에 일정 비율은 우량 대형주를 편입해 섹터 불균형 현상 완화와 시장대비 초과수익을 추구하도록 설계됐다.
벤치마크는 KOSPI지수이며 우량 중소형주 투자비중은 70% 내외(중형주 50%, 소형주 20%), 우량대형주 투자비중은 30% 내외로 운용한다.
최저가입금액은 2000만원이며 최소 계약기간은 12개월이다. 1년 단위로 연장이 가능하고 중도해지수수료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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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노희준 기자 (gurazip@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