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손희정 기자] 롯데칠성음료가 희석 없이 바로 마실 수 있는 식초음료 '바로 마시는 석류초·사과초' 2종을 출시했다고 19일 밝혔다.
바로 마시는 석류초·사과초는 물이나 우유에 따로 희석하지 않아도 바로 간편히 마실 수 있는 RTD(Ready To Drink)식초음료이다.
과즙을 숙성ㆍ발효시켜 만든 석류·사과식초와 석류·사과과즙이 가장 먹기 좋은 황금비율을 이뤄 목 넘김이 좋고 상큼 깔끔한 것이 특징이다.
제품의 주요 타깃은 평소 건강을 생각해 식초음료를 즐겨 마시는 2,30대 직장여성과 직접 물에 타 마시는 식초음료를 불편해 하던 3,40대 주부층을 대상으로 하고 있으며, 집, 사무실, 헬스장 등 어디서나 즐길 수 있다.
롯데칠성 관계자는 "바로 마시는 석류초·사과초 2종을 식초음료 시장을 이끌 주력 제품으로 키우기 위해 주 타깃층이 밀집해 있는 대학교 및 오피스 주변 거래처와 주부층을 위해 할인점 등에 제품을 집중 입점시켜 판매를 강화할 방침"이라며 "또한 다양한 시음행사를 펼쳐 바로 마시는 석류초·사과초의 편리함과 상큼한 맛을 알릴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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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