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매일유업이 장 시작과 함께 주가가 급등세를 보이며 이틀 연속 상한가다.
19일 오전 9시7분 현재 매일유업은 전 거래일대비 14.67%(2750원) 오른 2만1150원을 기록중이다.
앞서 16일 대표이사 교체 소식에 매일유업은 상한가로 치솟았다. 매일유업은 이창근 전 CJ프레시웨이 사장을 신임 대표이사 사장으로 내정했다.
최동욱 전 대표는 일신상의 이유로 자진퇴사했다. 그러나 업계에서는 최근 실적부진의 책임을 지고 물러났다고 해석하고 있다.
향후 매일유업은 김정완 회장과 이창근 대표의 공동대표 체제로 운영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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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