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거래소는 이날 한국주요소협회와의 MOU 체결을 시작으로 주요 시장참가자와 단계적 협력체계를 구축해, 시장개설 이후 조기 활성화를 도모할 예정이다.
거래소가 개설하는 전자상거래 시장은 다수의 판매자와 구매자가 참여해 경쟁원리에 따라 가격이 결정되는 구조다.
현재 거래소는 전자상거래 시장 개설을 위해 시스템 개발을 진행중에 있으며 오는 2012년 1월 말 완료할 것으로 전해졌다. 이어 KRX 자체 통합 테스트 및 시장참가자가 참가하는 모의 시장을 운영한 이후 4월 초 시스템을 가동할 계획이다.
거래소 관계자는 "국내 수급상황을 반영한 합리적인 가격결정 및 석유제품의 가격인하가 기대된다"며 "이는 석유제품 실소비자의 부담을 줄여 국민 경제에 기여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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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