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백현지 기자] 호반건설(대표이사 최종만)은 견본주택을 열고 경기 수원시 영통구 광교택지개발지구 C1블록에서 호반베르디움의 분양에 나선다고 15일 밝혔다.
광교신도시 C1블록에는 지하 4층~지상 29층 총 9개 동, 아파트 호반베르디움 508가구와 오피스텔 340실이 들어선다. 이 가운데 호반베르디움 전용면적 107~121㎡의 중대형 508가구로 구성됐다.
아파트는 판상형 구조가 적용됐으며 남향 위주로 배치돼 채광과 통풍이 뛰어나다. 내부에는 개폐가 가능한 슬라이딩 창호를 설치했다.
광교 C1블록 호반베르디움은 올해 마지막 광교신도시 분양물량으로 서쪽으로는 광교 테크노밸리, 남쪽으로는 에듀타운과 환승센터 등이 위치했다.
아울러 사업지 인근에 경부고속도로, 영동고속도로, 43번 국도, 용인서울고속화도로 등 뛰어난 광역 교통망을 갖췄다. 신분당선 및 용인서울고속화도로를 이용하면 서울 강남권까지 30분대 진입이 가능하다.
단지는 분양가 상한제가 적용돼 3.3㎡당 평균 분양가가 1280만원 선으로 주변 시세보다 200만원 이상 저렴하다.
청약접수는 오는 21일 1순위를 시작으로 22일 2순위, 23일 3순위 접수를 진행할 예정이다. 견본주택은 분당주택전시관 2층에 마련되며 입주는 오는 2015년 2월 예정이다. 문의: 031-713-8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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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