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대신증권은 파라다이스에 대해 4분기 실적 호조가 예상된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가 1만 500원을 유지한다고 전했다.
김윤진 대신증권 연구원은 15일 "파라다이스의 4분기 드랍액은 6410억원, 카지노 순매출액은 905억원을 기록할 것"이며 "이는 각각 전년대비 18.8%, 15.5% 늘어난 수준이다"라고 전했다.
또한 영업이익은 217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했다.
그는 "견조한 드랍액 증가가 4분기에도 이어지고 있고 홀드율은 평균 수준으로 회복하고 있어 레버리지 효과 발생이 기대된다"고 전했다.
이어 중국 소비력 증대의 수혜로 핵심 지표가 견조할 것이란 전망도 내놓았다.
김 연구원은 "파라다이스는 의지대로 2012년 3분기 영업장 확장이 완공된다면 회사 실적은 현 추정치 대비 추가 성장을 이룰 것"이라고 판단했다.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