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약세장에 이은 숏커버링이 출현, 곡물시장이 전반적으로 받쳐지는 모습이었다. 그러나 달러 강세로 추가 상승세는 제한됐다.
특히 대두 선물의 경우, 숏커버링과 함께 남미지역 경작지의 날씨로 인한 수확량 감소 우려감이 미국의 수출 기대감으로 이어지며 지지받았다.
소맥(밀) 선물도 지난 한달동안 무려 11%나 하락, 투자자들이 숏포지션을 커버하며 상승세를 견지했다.
상승 출발한 뒤 등락세를 보이던 옥수수 선물은 대두와 소맥(밀) 상승장세에 힘입어 강보합세로 마감할 수 있었다.
이날 CBOT에서 소맥(밀) 3월물은 6.25센트 오른 부셸당 6.005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옥수수 3월물은 0.5센트, 0.08% 상승한 부셸당 5.945달러에 마감됐다.
대두 1월물도 6.5센트 오른 부셸당 11.185달러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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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Pim] 유용훈 기자 (yonghyu@newspim.com)












